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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/03

[폴리글랏 프로그래밍] – 2 자바 사실 C언어로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던 나에게 처음 자바는 불편한 언어였다. 책의 저자가 했던 말처럼 "Hello World!" 문자열 한 줄 출력하기 위해, 많은 것들을 써야 했으니까. 그 시절 내 생각을 추측해보면, 아마 타이핑이 귀찮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니었을까. 하지만 취직을 하고 자바를 사용해야하는 환경에 많이 노출 되었다. 사실,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자바를 사용하는 것에 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. 저자가..
[폴리글랏 프로그래밍] - 1 원래는 '나는 프로그래머다'가 책으로 발간된 것을 샀다. 난 팟캐스트를 구독하지 않았으므로.. 아니 들었더라도 샀을 것 같다.책을 읽다가, 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웠다.잘 모르는 쪽이기도 하고, 용어도 용어이고.. 한장한장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가다가. 랩장님께 어렵다고 하니, 그 책말고 이 책을 먼저 읽으라고 주셨다.그것도 다음날 아침에 출근길 우연히 만난 지하철안에서 쑤욱. 내미신 책폴리글랏 Polyglot :다양..
[근황토크] 2년 회고록. 오랜만에 블로그에 왔다.  들어왔더니, 모든 블로깅이 2014년 2월에 멈춰 있었다. 2년 전 멈춰버린 블로깅. 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나 돌이켜보니 글로는 다 못적을 정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. 끝없는 프로젝트. 회사를 옮기고,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.  Front-End개발자로 본격적인 개발활동이 시작되고, 외부 상주를 하다보니 정말 여유가 하나도 없었다. Backbone.js를 활용한 SPA개발이 첫 프로젝트 내..